EBS 달라졌어요 6월22일 [아내는 정말 남편의 조건을 보지 않았을까?]

아내는 남편의 조건을 보지 않고 결혼했다했지만, 부정적인 아버지때문에 남편이 어떤 일을 이루거나 이루지 못하게 하는

또 다른 조건을 만들었습니다.

남편은 감성과 지성을 키워나갈 힘이 있었지만, 부모님의 갈등사이에서 살아남은 짐 때문에 갈등이 생길때마다

스스로 그 능력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가끔 미술이 너무 솔직하게 사람의 마음을 날것으로 드러내주어 그린 사람 스스로도 그 내용을 수용할 때까지는 기다림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먼저 사랑하는게 그렇게 밑지는 장사입니까? 그건 사랑의 핸들을 쥔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아끼고 소중히 여기고 즐기는 마음, 이해하고 돕는 마음, 바로 인간의 최상의 조건인 사랑. 최고의 이자를 불려주는 투자입니다.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아직 태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