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IS

RESOURCE

 

예술활동의 치유성과 심리치료의 전문영역이 만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건강한 삶을 찾게

하는 곳

 

2002년 향나무의 씨앗이 움트다

 향나무의 씨앗은 안산근교의 낡은 교회건물에서 ‘나무미술치료스튜디오’로 시작하였습니다. 푸른 풀밭과 정감 있는 마루에서 정서와 발달문제를 가진 아이들과 미술치료로 함께 성장하였습니다.

 

 

2003년 예술 한 스푼, 열정 두 스푼의 밑거름

 젊음의 거리 홍대앞에서 ‘향기나무’라는 이름으로 성인내담자를 만나고 미술치료교육과 치유 워크샵을 시작하였습니다. 구성애 아우성연구소와 사)성심인성연구원과 협약하여 상담과 미술치료사를 위한 전문교육을 하였고, 연구소를 찾은 사람들의 소중한 발걸음은 향나무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05년 향나무, 뿌리를 내리다

 광화문으로 옮기면서 ‘향나무’라는 정체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술, 동화, 영화를 매개로 한 정기적인 교육과 워크샵은 창조성이 인간내면의 성장에 필수임을 증명하였습니다. 한국여성의 집, 지역아동센터의 연계는 향나무의 뿌리를 더 깊이 내리게 하였습니다. 공히, 향나무는 미술치료전문기관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2011년 (주)향나무

 상담실에서 기다리는 일 외에 학교, 타 기관, 지역아동센터, 기업에까지 치유와 성장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나누게 되는 일을 하면서 향나무는 법인으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심리상담의 가치와 공익성을 토대로 (주)향나무는 예술을 통한 캠프, 기부행사, 지역사회서비스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2014년 ‘구디버디(goodie buddie)’와 함께

 향나무는 뜻을 같이 하는 예술치료사들의 비영리단체 '구디버디'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친구처럼 친근함을 모토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였습니다.

 

 

2016년 ‘그랜드맘(GrandMom)’ 출범

 이제 '그랜드맘(GrandMom)이라는 비영리단체로 세상을 보살피는 부드러운 힘을 지닌 엄마(mom)처럼, 넓고 큰(grand)마음으로 이 사회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그랜드맘(GrandMom)은 세대를 아우르며 치유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는 사회공헌단체입니다.

 

 

 

 

향나무는 심리치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힐링, 교육, 나눔통해

치유의 숲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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