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북촌페스티벌

2016 북촌뮤직페스티스티벌과 함께 한

시각장애인을 만난 미술치료사들의 전시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만나는 작은 워크샵을 하며 조금이나마 시각장애인들을 이해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술치료사들은 예술의 기능과 사회적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나눌 임무를 실현하고자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길은영상담센터와 향나무는 힘써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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