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3

무더운 여름날입니다. 손을 잡고 쓰다듬고, 손이 많이 가지만 아름다운 '손'님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진작가 권산선생님,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유진님, 희연님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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