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달라졌어요 11월23일 방송, [이혼, 과연 누구의 탓일까?]

사랑했던 이유가 이혼 사유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역할이 빼앗아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존경'이란 단어는 매우 조심스런 말입니다. 스스로 존중하기보다 '존경'을 받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역할'에 빗대어 사용합니다..

수많은 역할속에서 우리의 본연의 자기를 잃지 않게 고양이 발걸음처럼 조심해야 해요~^^ 다양한 역할과 일을 이끌어 가는 건 '나'이지, 아내,남편, 며느리,사위가 아니니까요. 색깔로 보는 자신의 여러가지 역할을 분별하고 그에 대한 감정을 살펴보고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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