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달라졌어요 11월 16일 [평생 남편성에 차지 않는 아내]

혼자라서 외로운 게 아닙니다. 무언가를 잃어버렸고 그것에 대한 그리움때문입니다. 맹목적으로 달려온 삶때문에 변해버린 자신에 대한 서러움, 이해받지 못해서 외로운겁니다. '목련'과 '호박꽃' '왕관'과 '리어카' 이 사이의 갭을 연결하는 유일한 다리, '이해'.

내가 아는 나와 남들이 보는 나를 사물에 빗대어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것은 현실자기와 이상적 자기를 보여주었지요.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아직 태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