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달라졌어요 4월6일 가족편 [맏아들 부부의 야반도주]

며느리는 답답하여 눈물이 흐릅니다. 붓과 물감으로 마음속의 흐름을 따라가 봅니다. 불이 난 듯 타오르고 답답함은 감옥같습니다. 그러나 '불과 창살'은 이내 '꽃과 마당'으로 의미변화를 합니다. 그녀의 소망만큼 숨은 심리적 자원까지 보여주는 미술치료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상담실에서 펼쳐지는 미술치료. 이 곳은 그 어느 곳보다 너른 들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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